'어거스트러쉬' 음악이 불러낸 기적 같은 이야기, 프레디 하이모어 주연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8 0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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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거스트 러쉬' 포스터
 

영화 '어거스트러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새삼 화제다.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어거스트러쉬'는 커스틴 쉐리단 감독의 작품이다.

매력적인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 첫 눈에 반한 그녀를 놓친 후 음악의 열정을 모두 잃어버린 남자. 촉망 받는 첼리스트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를 떠나 보내고 11년을 그리움 속에 살았던 여자.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운명처럼 찾아 온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되는 기적 같은 소년.

어느 가을 밤, 뉴욕. '어거스트 러쉬'의 음악이 불러 낸 기적은 그들을 다시 만나게 할 수 있을까?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 로빈 윌리엄스, 테렌스 하워드, 윌리암 새들러 등이 출연했다.

한편 영화 '어거스트러쉬'의 누적 관객수는 222만7590명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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