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예매, 인터파크 티켓 오후 2시부터 '접속 폭주'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8 14: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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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예매, 인터파크 티켓 /연합뉴스
 

'2019 한국시리즈' 두산 키움의 예매가 인터파크에서 오픈됐다.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는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어플리케이션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특히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모든 티켓이 온라인 예매로만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KBO는 KBO리그 경기 티켓과 불공정 거래와 온, 오프라인에서의 비정상적 재판매를 차단하고자 2차티켓 시장의 공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KBO 리세일 앱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경기의 예매 오픈일 다음날부터 거래 가능하다. 

 

한편 이번 KBO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두산 홈경기장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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