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 갤 가돗, 일상샷도 화보처럼…가리기 힘든 예쁨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10-18 2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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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리그' 갤 가돗 /갤 가돗 인스타그램

'저스티스리그' 원더우먼 역을 맡은 갤 가돗의 근황이 화제다.

갤 가돗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ic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갤 가돗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갤 가돗은 꾸밈 없는 모습임에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갤 가돗은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 원더우먼 역으로 출연했다.

'저스티스 리그'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액션·모험·판타지·SF 장르의 미국 영화로, 영화 '맨 오브 스틸', '아쿠아맨'의 감독 잭 스나이더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 영화에는 벤 애플렉(배트맨 역), 갤 가돗(원더우먼 역), 제이슨 모모아(아쿠아맨 역), 레이 피셔(사이보그 역), 에즈라 밀러(플래시 역), 헨리 카빌(슈퍼맨 역), J.K. 시몬스(고든 역), 윌렘 대포(누이디스 벌코 역) 등이 출연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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