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2' 윤혜수·이우태, 사전 호감도 1위…댄서들 첫 만남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8 22:44:0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101801001304300062631.jpg
썸바디2 /Mnet '썸바디2' 방송 캡처

'썸바디2' 사전 호감도 순위가 공개됐다.

18일 첫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는 댄서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댄서들은 첫 만남 전 실루엣 댄스 영상과 프로필을 먼저 보고 사전 호감도 순위를 정했다. 댄서들은 사전 호감도 순위를 순서로 춤으로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 사전호감도 1위는 한국무용수 윤혜수였다. 단아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윤혜수는 아이유의 곡 '밤편지'에 맞춰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윤혜수의 춤을 이우태는 "아까 옆 얼굴만 봐서 잘 몰랐는데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라고 말했다. 송재엽은 "예상을 했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윤혜수는 송재엽과 장준혁 사이 자리를 선택해 앉았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장 호감이 있는 두 분 사이에 앉았다"라고 말했다.

남성 사전호감도 1위는 스트릿 댄서 이우태였다.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한 얼반크루 'ZERO BECK'에 소속된 이우태는 "성격이 직설적"이라며 "자기만의 분위기, 아우라를 갖고 있는 분이 이상형이다. 같이 직진할 수 있는 사랑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