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뜻은?…이승기·배수지, 국정원 암살조와 일촉즉발 대치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8 2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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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뜻 /SBS '배가본드' 방송 캡처

'배가본드' 이승기와 배수지와 암살조와 대치하며 위기에 몰렸다.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9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 분)과 고해리(배수지 분)은 국정원 암살조들과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달건은 김우기(장혁진 분)에게 자신의 피를 수혈해 살려냈다.

제시카리(문정희 분)와 민재식(정만식 분)은 김우기를 버리고 오상미(강경헌 분)를 대신 내세우기로 했다. 제시카의 협박을 받은 오상미는 자진해서 경찰서로 출두해 자수했다.

오상미는 기자회견을 열고 김우기가 살아 있으며 비행기를 추락 시킨 사실이 맞다고 폭로했다. 오상미는 "테러를 사주한 것은 다이나믹사다. 다이나믹사는 저에게 존엔마크사로부터 사주를 받았다고 거짓 증언하는 대가로 100억을 주기로 했다"고 거짓 폭로를 했다.

기태웅(신성록 분)은 국정원에 지원군을 요청했으나 민재식은 이들에게 암살조를 보냈다. 안기동(김종수 분)은 기태웅에게 협조를 하지 않으면 반역자가 될 거라고 압박했다.

에드워드(이경영 분)의 비서는 차달건, 고해리에게 연락해 당장 안전구역으로 피하라고 전했다. 차달건과 고해리는 암살조와 목숨을 건 대치를 시작했다.

한편, '배가본드(vagabond)' 뜻은 '방랑자' 및' 유랑자'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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