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악플·성희롱 제발 그만, 다 신고하겠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19 07: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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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jpg
박지민 /박지민 인스타그램
 

가수 박지민이 악플러들을 향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박지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사진 한 장으로 온갖 DM에 하지도 않은 가슴 성형에 대한 성희롱, DM으로 본인 몸 사진 보내시면서 XX XX라고 하시는 분. 특정 과일로 비교하면서 댓글 쓰시는 분들. DM들 다 신고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지민은 앞서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사진에 일부 네티즌들의 도 넘는 악플들이 계속 달리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 

 

한편 박지민은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돼 홀로 서기에 나섰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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