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나혼자산다' 멤버들, 웃음 역치 너그러워"…한혜진 "그런 말 쓰지마"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9 0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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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허지웅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지웅은 "저 살았어요!"라며 유쾌하게 인사해 무지개 멤버들을 웃음짓게 했다.

멤버들의 격한 리액션을 본 허지웅은 "여기는 웃음에 대한 역치가 굉장히 너그럽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역치 뜻을 모르는 멤버들은 "역지사지요?"라고 물으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허지웅에 "여기서는 그런 단어 쓰지 마. 못 알아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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