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안아줘' 특별한 의미 있는 곡…리메이크 제안 모두 고사"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19 0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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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가수 정준일이 '안아줘' 리메이크를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정준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10주년 프로젝트 코너 '유스케X뮤지션' 코너 정준일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프로그램 인스타그램 '좋아요'가 대폭 증가했다고 전했다.

정준일은 "제가 다른 방송에서 보기 힘들어서 그렇다"며 수줍게 웃었다.

유희열은 "그동안 정준일이 '안아줘' 리메이크 제안을 많이 받았는데 다 고사했다. 그런데 '스케치북'에게 유일하게 허락해줬다"고 전했다.

이에 정준일은 "리메이크하겠다는 분이 많았다. 이 노래는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이라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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