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펀딩' 장도연, 사과 펀딩 독려 "선 펀딩 후 수확"

유송희 기자

입력 2019-10-20 19: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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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펀딩' 사과 /MBC TV '같이 펀딩' 방송 캡처

'같이 펀딩' 장도연이 사과 펀딩을 독려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TV '같이 펀딩'에서는 '같이 사과'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 유인나, 유희열, 김용명은 농장을 방문해 함께 사과 15박스를 수확해 기부했다.

장도연은 시청자를 향해 "태풍피해 농가를 돕는 장도연의 같이사과에 여러분 같이 펀딩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영상을 지켜보던 노홍철은 "정말 아이템 좋은 것 같다"고 극찬했고, 유희열은 "도연이 얼굴 사과같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낙과라는 뜻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지선은 "그래서 저 사과는 어떻게 사면 되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선 펀딩 후 수확"이라고 답했다.

그는 "각 농장마다 가장 맛있는 품종으로 가장 맛있을 때 수확해서 배송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이 펀딩'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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