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인천영선고등학교 편, '마니산 참성단' 47번 문제 등장

유송희 기자

입력 2019-10-20 2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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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인천영선고등학교, 마니산 참성단 /KBS 1TV '도전! 골든벨' 방송 캡처

'도전 골든벨' 참성단과 관련된 문제가 등장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도전! 골든벨'에서는 인천영선고등학교 학생들이 골든벨에 도전한 가운데, 최후의 1인으로는 장성진 군이 남았다.

이날 47번 문제로는 "강화도 마니산에 위치한 이 제단은 단군이 하늘에 제를 올리기 위해 쌓은 제단이라고 알려졌다. 이곳은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국가 제사의 제단으로 활용됐다. 1955년 전국체전 성화 채화를 계기로 매년 개천절에 이곳에서 제천의식이 열리는 곳"을 묻는 내용이 출제됐다.

장성진 군은 친구들의 도움을 얻는 찬스를 사용해 정답을 맞혔다.

정답은 '참성단'이다.

한편 '참성단'은 자연석들에 의지하여 둥글게 쌓은 하원단과 네모 반듯하게 쌓은 상방단의 이중으로 구성됐다. 상방단 동쪽면에는 21계단의 돌층계가 설치돼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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