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김윤서 공식입장 "최근 결별, 동료로 남기로"

편지수 기자

입력 2019-10-21 15: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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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 김윤서 /경인일보DB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했다.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 관계자는 21일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윤서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윤서와 도상우가 결별했으며,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도상우와 김윤서가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도상우와 김윤서는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를 통해 인연을 맺고 2015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열애를 인정하면서 공식 커플이 됐고 도상우가 군 입대한 뒤에도 김윤서가 틈틈이 면회를 가거나 휴가를 함께 보내는 등 사랑을 키웠으나, 4년간의 열애 끝에 동료로 남게 됐다.

한편 도상우는 2008년 서울패션위크로 연예계에 데뷔해 tvN '꽃미남 라면가게', SBS '괜찮아, 사랑이야', MBC '전설의 마녀',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데뷔, MBC '짝패' SBS '신사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MBN '우아한 가'에서는 오광미 역을 맡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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