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서태훈, 유민상 목격담에 "전골 같은 것도 주머니에 넣으시더라"

편지수 기자

입력 2019-10-21 15: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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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서태훈, 유민상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유민상과 티격태격 케미를 발휘했다.

21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개그맨 서태훈,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청취자가 "유민상 씨가 새벽에 족발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제보했다.

이에 서태훈은 "잘못 보신 것 같다. 사실 민상이 형이 팔을 걷고 다니는 것"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C들이 해당 목격담에 해명하라고 하자 유민상은 "그런 적이 없다. 거짓말이다"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태훈은 "전골 같은 것도 주머니에 넣고 그러시더라"라고 농담을 던졌고, 이에 유민상은 격렬하게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태훈은 올해 나이 33세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리오쑈' 멤버로, '소녀접근금지', '배출하는 녀석들' 등 방송에 출연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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