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민정주 기자

입력 2019-10-21 1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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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정부순)는 지난 18일 한국 잡월드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아지트 '밥 먹고 놀자'를 진행했다.

'밥 먹고 놀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취업, 경제교육, 자립 등의 기본 소양 교육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해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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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10월 프로그램에는 취업과 자립 예정인 학교 밖 청소년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잡월드에서 주최하는 맞춤형 진로 및 직업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건전한 직업가치관과 진로 목표를 수립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진로나 취업에 대해 아는 정보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직업을 체험하고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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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정부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진로를 정하고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있는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459-13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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