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공단 자동차 부품공장서 화재… 소방당국 진화 중

김태양 기자

입력 2019-10-21 1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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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1분께 남동구 고잔동의 한 자동차 부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과 함께 인명 검색을 펼치는 등 인명피해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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