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몰던 SUV 차량 보행로 올라타고 '반파'

손성배 기자

입력 2019-10-21 15: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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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미성년자 4명이 탄 SUV 차량이 21일 오전 7시 27분께 평택시 합정동의 한 도로 상에서 단독 사고를 냈다.

탑승자는 모두 10대 여학생으로 A(13)양이 운전대를 잡았다.

차량 앞쪽이 대부분 파손되는 사고였으나 4명 중 운전자 등 3명은 무사했고, 1명만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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