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신인드래프트 순위추첨 28일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10-22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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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활약할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행사가 오는 28일 진행된다.

21일 KBL(한국농구연맹)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행사'를 개최한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질 확률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7∼10위 팀(KGC인삼공사·DB·SK·삼성)이 각 16%, 6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두 팀(오리온·KT)은 각 12%가 된다.

또 4강 플레이오프에서 패한 두 팀(LG·KCC)은 각 5%,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전자랜드)과 우승팀(현대모비스)은 각각 1.5%와 0.5%의 확률을 갖는다.

이후 5~8순위에 대한 2차 추첨은 1~4순위에 들지 못한 6개팀 중 전년도 상위 2팀을 제외한 4개팀이 지난 시즌 정규경기 상위 순위 순으로 10~40%의 확률로 각각 추첨한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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