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남편 라이머, 매사에 의견 안 맞아… 균형 잡는 느낌"

유송희 기자

입력 2019-10-21 2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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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남편 라이머 언급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를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통역사 안현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와의 관계에 대해 "저희는 매사에 의견이 안 맞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제일 안 맞는 부분에 대해 "맞는걸 꼽을 정도 어떻게 이렇게 정 반대로 생각할까 싶다"라며 "저는 대충 먹자 주의고, 남편은 새벽에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라이머는 본인이 직접 해서 새벽에 자는 사람을 깨워서 먹인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그러자 안현모는 "새벽에 TV 보다가 음식 나오면 일어나서 해먹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송은이는 안현모에게 "의견이 부딪힐 때마다 어떻게 극복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안현모는 "너무 의견이 다르니까 중간 정도에서 합의 보면 베스트 안이다"라며 "균형을 잡고 있는 느낌"이라고 답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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