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정소민에 열렬한 러브콜 "너무 예뻐서 반해버렸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10-22 15:56:1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1022001519021_1.jpg
정소민, 케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에서 그룹 러블리즈 멤버 케이가 배우 정소민에 대한 열렬한 팬심을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게스트로 러블리즈 케이(Kei)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과연 케이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면 누구일까?'라는 문자를 출제했지만 아무도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정답은 배우 정소민이었다. 케이는 "러블리즈로 활동하며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적 있는데, 너무 잘해주셨다. 특히 밝은 에너지가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정소민 배우의 브이로그도 보곤 한다. 너무 예뻐서 반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는 "'영스트리트'엔 이번 주 출연할 예정"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정소민은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영화 '아빠는 딸', '기방도령' 등 현재까지 10여 편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라디오 DJ로도 활동 중이고 SBS TV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도 합류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편지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