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일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자제 권고 이어 추가 후속대책

강보한 기자

입력 2019-10-22 17: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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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액상형 전자담배. /AP=연합뉴스

보건복지부는 2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대책 정부부처 합동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20일 사용 자제를 권고한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추가적인 정부대책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 대책에는 액상형 전자담배 위해성에 대한 선제 대응 방안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박 장관은 전날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전자담배 관련 질의에 "가습기살균제 사례를 보더라도 특정 위해성이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는 건 늦다고 생각한다"며 "현행법 안에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최대한 선제적으로 하겠다"고 답했다.

/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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