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결방 없이 지연방송…장동윤, 광해 정준호와 대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22 23: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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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결방 없이 지연방송 /KBS2 '녹두전' 방송 캡처

'녹두전'이 결방 없이 정상방송되고 있다.

22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vs 두산 경기가 중계됐다.

'조선로코-녹두전' 13, 14회는 정상방송될 예정이었지만 경기가 예상보다 늦게 끝났다. 당초 밤 10시 방송 예정이던 드라마는 약 10시40분께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녹두(장동윤 분)가 광해(정준호 분)와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녹두는 과부촌을 찾아온 광해의 앞을 막아서며 "무슨 짓이냐. 여기는 왕명으로 지켜지는 과부촌이다. 사내는 못 들어온다"고 소리쳤다.

이를 본 광해는 "감추는 게 있구나"라고 간파하고 무사들을 데리고 과부촌에 진입하려 했다.

이때 김쑥(조수향 분)이 등장하며 전녹두는 위기를 모면했다. 전녹두 덕분에 화를 면한 천행수(윤유선 분)는 그에게 정식으로 일을 맡기겠다고 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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