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포지션 임재욱 부인 김선영 공개… 단아한 청순미모 "너무 예쁘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0-23 0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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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포지션 임재욱 부인 공개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청북도 청도에서 웨딩버스 리무진을 타고 임재욱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재욱은 청춘들이 쉽게 결혼식장까지 올 수 있도록 리무진 버스를 준비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11명이 버스에 탑승해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최성국은 "사실 신부를 봤다"면서 "15년 전 강수지 누나 똑 닮았다. 스타일 느낌이 그렇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혼식을 준비하던 임재욱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신부에게 "김선영, 지금 이 순간이 즐겁니?라며 소감을 물었고, 신부는 "행복하다"고 답했다.

임재욱은 결혼식에서 자신의 히트곡에 맞춰 등장했다. 이어 박수를 받으며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등장했다.

임재욱보다 8살 연하로 알려진 신부는 연예인 못지 않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춘들은 입을 모아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한편 임재욱은 약 2년간 교제해 온 일반인 예비 신부와 지난달 19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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