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측 "김수미 아들과 열애… 1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유송희 기자

입력 2019-10-23 19: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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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수미의 아들과 열애 소식을 밝힌 배우 서효림이 1월 결혼설과 관련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23일 방송가에 따르면 서효림은 오는 2020년 1월 김수미의 아들 사업가 정모(44) 씨와 결혼한다고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날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측 관계자는 한 언론사를 통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인게 맞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도 "1월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정식으로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관계자는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결혼 이야기는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끝없는 사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비켜라 운명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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