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프로젝트, 이혜민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 '11월 5일 발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0-31 15: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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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프로젝트, 이혜민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 /스튜디오 오드리 제공
 

'오드리 프로젝트'가 다섯 번째 작품으로 컴백한다. 

 

31일 스튜디오 오드리 측은 "11월 5일 '오드리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작품 '어디부터 잘못된 거니' 발매를 확정했으며, 해당 곡의 가창자는 실력파 신예 이혜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오드리 프로젝트' 다섯 번째 가창자로 발탁된 이혜민은 가요 프로듀서 사이에서 출중한 가창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신예다. 

 

이번 노래를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 구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전상근의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박다혜의 '이해해', 전철민의 '나 오늘 술마셨어' 등 발매곡마다 리스너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 믿고 듣는 퀄리티의 음악을 선보인 오드리 프로젝트가 신예 이혜민과 함께 준비한 '어디부터 잘못된 거니'로 어떤 작품을 꾸밀지 기대가 모아진다. 

 

'오드리 프로젝트' 다섯 번째 앨범 '어디부터 잘못된 거니'는 내달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오드리 프로젝트'는 주식회사 스튜디오 오드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뮤직드라마 프로젝트로, 발매 앨범마다 뮤직드라마를 제작해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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