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美 LA 영화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 '레드카펫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05 1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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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美 LA 영화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 /TV조선 방송 캡처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커플이 미국 LA의 한 공식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이정재, 임세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9 LACMA 아트 필름+갈라'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LACMA 아트 필름+갈라' 행사는 영화 교육과 복원 프로그램, 유명 감독 등의 초청 강연 등 영화프로그램 확장 및 운영기금 모금을 위한 연례 행사다. 

 

이곳에서 모인 기금은 LACMA(LA카운티 미술관)의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프로그램으로 사용된다.

 

이정재, 임세령은 앞서 지난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동반 출국한 바 있다. 

 

이정재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개인 일정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외부 시선을 최대한 피한 채 각각 출국한 두 사람은 미국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으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며 레드카펫에 서기도 했다. 

 

특히 5년째 공개 열애 중임을 알리듯, 이들은 애정을 과감없이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정재, 임세령은 지난 2015년 열애설이 터지자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인정했다. 

 

이정재는 현재 JTBC 드라마 '보좌관2'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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