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수없는비밀' 피아노 멜로디처럼 두근거리던 첫사랑, 주걸륜 주연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06 1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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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포스터
 

주걸륜 주연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6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방영됐다.

이 영화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인 상륜(주걸륜 분)이 예술학교로 전학오면서 시작된다.

 

상륜은 학교를 둘러보던 중, 신비스러운 피아노 연주가 흘러나오는 옛 음악실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샤오위(계륜미 분)를 만난다. 그들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애틋한 마음이 싹튼다.

그러나 상륜이 샤오위를 더 알고 싶어할 때마다 그녀는 비밀이라고 일관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만 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샤오위는 상륜이 같은 반 여학생 칭요와 뽀뽀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의 곁에서 사라진다.

주걸륜, 계륜미, 황추생, 증개현, 소명명 등이 출연했다.

 

주연배우로 출연한 주걸륜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내 음악작업에도 참여했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6만5073명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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