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장-주민 현장소통 1일 동장제 대장정 마무리

심재호 기자

발행일 2019-11-08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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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18개동 민생행보 마무리
임병택 시흥시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10월 23일 시흥시 과림동에서 열린 1일 동장제 행사에서 지역주민들로부터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시흥시 제공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6일 군자동에서의 1일 동장제를 마지막으로 한 달 넘게 진행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민들의 소리를 듣기 위한 취지로 지난 9월 30일 정왕1동에서 시작해 18개 동을 도는 모든 일정을 이날 종료했다.

임 시장은 이로써 신년인사회와 권역별 민생간담회에 이어 올해만 3번째 관내 민생 행보를 마친 셈이다.

임 시장은 지역 각 동을 돌며 동장 및 유관단체장, 시민 등으로부터 동 현안사항에 대해 청취한 결과를 내년 시정 계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임 시장의 이번 행보는 각 동의 특성이 감안된 지역 맞춤형 시정 운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임 시장은 "1일 동장제는 시민중심의 행정이 동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가장 기본적 가치에 첫 발을 내딛는 시간이었다"며 더욱 노력하겠고 말했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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