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인천본부-의료원 4년간 금융주거래 은행 '맞손'

김주엽 기자

발행일 2019-11-07 제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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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이하 농협 인천본부)는 6일 인천의료원과 주거래 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 인천본부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인천의료원 금융 업무를 전담한다.

농협 인천본부 박만규 본부장은 "농협이 가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천의료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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