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하늘에 묻는다' 12월 개봉 확정, 최민식X한석규 주연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07 15: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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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포스터
 

최민식, 한석규 주연의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12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깊이 있게 다뤄진 적 없었던 조선의 두 천재, 세종대왕과 장영실 사이 관계를 그릴 예정이다. 

 

7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조선의 역사에서 한순간 사라진 천재 과학자 장영실로 분한 최민식과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을 맡은 한석규. 두 사람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외에도 조선의 두 천재, 세종대왕과 장영실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등장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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