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강민 김포시의원, 국가군형발전위 특별위원 활동

권순정 기자

입력 2019-11-07 14: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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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강민 김포시의원

배강민 김포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내년 9월 30일까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송재호)의 국민소통 특별위원으로 활동한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대통령에게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을 위한 정책을 자문하는 기구로, 배 의원은 김포시민을 대변해 지역 간 불균형이 해소될 수 있도록 소통창구 역할을 맡는다.

배 의원은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지역균형발전이 중요하고 그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시점"이라며, "정부가 지방분권에 기반을 둔 국가균형발전 관련 정책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김포시 또한 지역균형발전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김포시민들의 목소리를 위원회에 확실히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 의원은 김포시 5개 읍면(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을 지역구로 두고 환경문제 개선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애써왔다. 특히 지난 5월 28일에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주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개선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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