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광명시의회 제1기 조례연구회, 올 활동 마무리

이귀덕 기자

입력 2019-11-07 16: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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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광명시의회 제1기 조례연구회가 6일 의장실에서 올해 마지막 회의를 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제8대 광명시의회 제1기 의원 연구모임인 '조례연구회(회장·이형덕 부의장)'가 10개월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조례연구회는 지난 6일 의장실에서 올해 마지막 회의를 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했다.

시 자치법규에 대한 연구 및 의원발의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 모임에는 이형덕·안성환·조미수·한주원·현충열·이주희 등 의원 6명이 참여했다.

지금까지 24차례에 걸쳐 회의를 진행하면서 모두 373건의 조례를 검토했고, 이 중 24건의 개정 조례안을 발의하는 성과를 올렸다.

조례연구회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를 이달 중에 작성해 의회 운영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이형덕 회장은 "시에 정책 대안 등을 제시한 조례연구회의 활동 성과 보고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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