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경기북부 회원사 지원 북부사무소 개소

이준석 기자

입력 2019-11-07 1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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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경기북부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개소를 축하하고 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공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회장·전경표)는 경기북부 회원사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북부사무소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자 양주시 국회의원인 정성호 의원, 이구익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북부사무소 소장, 박노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서부지부장, 이수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장,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개발능력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진행됐다.

연합회는 '한반도 신경제 중심지'가 될 경기북부지역에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경기북부 중소기업을 위한 신문고로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기 위해 북부사무소를 개소했다고 설명했다.

전경표 회장은 "한반도 신경제·평화의 중심이 될 경기북부지역에 우리 연합회 북부사무소가 둥지를 틀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중요한 시기에 북부사무소를 통해 경기도 대표 중소기업 단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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