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조작 여파, '놀라운 토요일'·'마이리틀텔레비전' 결방·통편집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08 0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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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오프더레코드 제공
 

'프듀' 조작 논란에 휩싸인 아이즈원 멤버 일부가 출연 예정이던 '놀라운 토요일'도 결방한다.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측은 8일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은 금주 결방 예정"이라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는 Mnet 예능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 X101'을 연출한 안준영PD가 최근 경찰 조사에서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조작을 인정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아이즈원은 현재 정규 앨범 발매를 연기했으며, 쇼케이스도 전격 취소했다. 

 

또한 MBC TV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V2' 또한 오는 11일 방송에서 아이즈원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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