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하지원♥윤계상, 메인포스터 공개 '11월 29일 첫방송'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08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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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jpg
하지원, 윤계상. /드라마 '초콜릿' 포스터
 

드라마 '초콜릿'의 하지원과 윤계상의 달달 포스터가 공개됐다. 

 

'나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며,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등 감성 멜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다. 

 

8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 오직 둘만의 시간에 빠져든 윤계상과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달콤한 입맞춤의 순간은 설렘을 넘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따뜻하게 물들인다. 

 

노란 빛무리 속 윤계상과 하지원이 만들어내는 독보적 감성 시너지는 찰나의 순간조차 아련한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한 컷의 사진만으로 긴 여운을 자아내며, 두 배우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에 벌써 기대가 쏠린다. 

 

한편 이 드라마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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