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황바울과 3년 비밀연애 한 이유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08 22: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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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황바울 /MBC '언니네 쌀롱' 방송 캡처

'언니네 쌀롱'에 예비부부 간미연 황바울이 출연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 스페셜'에서는 결혼을 앞둔 간미연, 황바울 커플이 의뢰인으로 출연해 메이크오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바울과의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간미연은 "조용히 지내는 걸 좋아한다"고 비밀연애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MC한예슬은 "어렸을 때는 두렵고 조심스러운 것도 많아서 비밀연애를 찬성했다"면서 "그런데 비밀연애에는 제약이 많다. 다음에 누군가를 만나면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 이 시간을 누리고 싶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조세호는 "비밀연애든 공개연애든 연애를 하고 싶다"고 한탄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간미연의 나이는 38세 황바울은 35세로 이들은 3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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