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90년대, 이지훈·양파·김수근과 고교생 4인방 활동"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09 0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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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기찬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가수 이기찬이 90년대 옛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이자 막내 이기찬과 함께 하는 포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기찬은 멤버들의 요청에 피아노 연주로 '미인', '플리즈' 등 자신의 대표곡을 열창했다.

이기찬은 또 90년대 가요계를 회상하며 "이지훈, 양파, 김수근과 함께 활동했다. 다 고등학생이어서 '고교생 4인방'이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이후 이기찬은 히트곡 '또 한번 사랑은 가고'를 선사해 멤버들의 호응을 받았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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