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제주도 일상 공개, 18세 연하 아내에 네 아들까지 '눈길'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09 0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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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제주도 일상 공개 /MBC TV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사람이 좋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18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과거 방송된 MBC TV 예능 '사람이 좋다'에는 임창정의 제주도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창정은 세 명의 아들과 18세 연하 아내와 제주 서귀포시로 이사했고, 아내를 비롯해 14세 첫째 임준우와 12세 둘째 임준성, 3세 늦둥이 임준재 군이 공개됐다.

아내 서하얀은 임창정에 "엄격할 땐 엄격하고 풀어줄 땐 풀어준다"며 "잘 따를 수밖에 없는 아빠다"고 소개했다.

이어 "큰 아들과 둘째 아들 역시 저를 잘 도와준다"면서 "지금은 막내 준재 때문에 좀 힘들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어제 같은 경우에도 이사하는데 내가 함께 있지 못했다"면서 "그런 것들이 신경 쓰여서 미안한 거다. 그게 마음처럼 안되더라. 안 놓치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그게 잘 안된다. 늘 지금만 같으면 바랄게 없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세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임창정은 같은해 5월 준재를 낳으며, 네 아들을 두게 됐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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