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나이 잊은 풍성한 머리숱 "실검 오르고 가발광고 들어올 듯"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09 0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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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나이 잊은 풍성한 머리숱 화제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헨리가 윤도현의 나이를 잊은 머리숱에 감탄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울에서 양평으로 함께 라이딩에 떠난 헨리, 윤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휴식시간 동안 직접 싸온 과일 도시락을 윤도현과 나눠 먹었다.

이때 헨리는 모자를 벗는 윤도현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그의 풍성한 머리숱에 놀라움을 드러낸 것.

이후에도 헨리는 윤도현이 모자를 벗을 때 마다 "우와, 형 머리숱"이라고 계속 감탄했다.

영상을 보던 무지개 멤버들도 윤도현의 머리숱에 관심을 드러냈다.

성훈은 "'윤도현 머리숱'이라고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라갈 것 같다"고 예상했고, 이시언 역시 "이 정도면 가발광고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고 윤도현의 남다른 머리숱을 인증했다.

또한 기안84는 "사실 YB 음악도 음악인데 머리숱이 항상 눈에 들어오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윤도현의 올해 나이는 48세이다.

/이상은기자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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