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서인영·이지훈 꺾고 '불후의 명곡' 박근태 편 최종우승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09 2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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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엔플라잉이 '불후의 명곡' 박근태 편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작곡가 박근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엔플라잉은 조PD '친구여'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파워풀한 연주와 유회승의 보컬, 이승협의 랩이 어우러져 신나는 무대가 완성됐다.

무대를 지켜본 박근태는 "이 버전으로 앨범을 내도 될 거 같다"고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엔플라잉은 424표를 얻으며 3연승을 질주하던 이지훈을 꺾은데 이어 마지막으로 무대를 꾸민 서인영까지 제치며 최종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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