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가자미찌개,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서 소개돼 화제…"훌륭한 맛"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09 20: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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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생가자미찌개 /KBS1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방송 캡처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소개된 울산 생가자미찌개가 화제다.

9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는 울산광역시 중앙동, 태화동을 찾은 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울산 생가자미 찌개 맛집을 찾았다. 김영철은 생가자미 찌개에 대해 "생소한 음식"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게로 맛을 낸 육수에 무와 가자미, 양념을 넣고 끓이면 생가자미 찌개가 완성된다.

사장은 "생가자미를 넣기 때문에 양념을 많이 안 한다. 생가자미 자체에서 맛이 우러나온다"고 설명했다.

생가자미 찌개를 맛본 김영철은 "훌륭하다"면서 "고소하고 부드럽고, 살이 퍽퍽하지 않다"고 감탄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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