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신봉선, 셀럽파이브 가요대제전 섭외에 감격+걱정 "여름 옷 밖에 없는데"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09 23: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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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은이 신봉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가 셀럽파이브의 가요대제전 섭외 소식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송은이와 신봉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와 신봉선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집을 나섰다.

송은이는 "가요대제전 섭외가 들어왔다"고 말해 신봉선을 놀라게 했다.

신봉선은 지난 해 '가요대제전'이 임진각 야외 무대에서 펼쳐졌다는 사실을 알고 "어떡하냐. 우리 여름 옷밖에 없는데. 그거 때문에 옷을 맞추진 않을 거 아니냐"라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괜찮다. 앓아눕자. 어차피 연말 같이 지낼 사람도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은이는 "열심히 한 순간들이 배신하지 않았단 생각이 든다. 너무 뭉클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튜디오에 자리한 오마이걸 효정은 '가요대제전'에 대해 "슈퍼스타만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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