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숙 딸 서효명, 동생 서수원에 "어렸을 땐 누나 밖에 모르더니" 섭섭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0 0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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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자녀 서효명, 서수원 남매 /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 캡처

'부라더시스터' 서효명 서수원 남매가 술자리를 하며 섭섭한 마음을 풀었다.

9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시스터'에서는 박찬숙의 자녀 서효명, 서수원 남매가 말다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효명과 서수원의 다툼을 지켜보던 박찬숙은 "나가라. 엄마 혈압 오른다. 엄마 눈앞에서 사라져라"라고 호통을 쳤다.

결국 집을 나온 서효명과 서수원은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서효명은 쌈을 싸서 건네는 서수원에게 "평소에 좀 잘해라"고 타박하며 성장한 후 자신과 교류가 없어진 서수원에게 섭섭합을 드러냈다.

서효명은 "어렸을 때는 누나밖에 모르고 어떤 일이든 나한테 상의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 게 없다"면서 "바쁜 것도 알고, 사생활도 있지만 표현을 안 하니까 서운하게 느껴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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