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갈라콘서트 '스테이트 오브 디 아트'… 내일 부평아트센터 카이 등 출연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9-11-12 제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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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뮤지컬 갈라콘서트 '스테이트 오브 디 아트(State Of The Art)'가 13일 오후 8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카이와 한지상, 리사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스타들의 출연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인의 뮤지컬 가수는 이번 무대에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벤허', '프랑켄슈타인', '오페라의 유령' 등 대형 뮤지컬의 인기 넘버들로 무대를 꾸민다. '뮤지컬앙상블 앙코르'의 무대와 10인조 라이브밴드 'JK재즈밴드'의 연주가 더해져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서 관객들의 문화적 요구를 반영하고 예술의 경지를 구현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또는 대표전화(032-500-2000)로 확인 가능하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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