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무엘 "본명 서동현, 음악에 진정성 담고자 활동명으로 개명"

손원태 기자

입력 2019-11-12 13: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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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무엘.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이빈다' 캡처
 

'정오의 희망곡' 가수 서사무엘이 활동명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서사무엘과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서사무엘이 가요계에서 유명하다. 오늘 함께 출연한 던도 서사무엘의 팬"이라고 운을 뗐다. 

 

서사무엘은 "본명은 서동현이다"라며 "활동명이 서사무엘이다 보니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다. 음악에 진정성을 담고자 하는 마음에 무엇 하나 어긋나고 싶지 않았다. 본명과 활동명을 합치고자 개명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016년 첫 앨범으로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했다"면서 "수상 뒤에 팔자가 바뀌진 않았지만 그걸 통해 만난 인연들이 제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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