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의 추억 ◀◀ 20세기 음악여행

20~29일 수원 화홍문예센터 '세대 교류'

강효선 기자

발행일 2019-11-13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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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화홍문화예술센터에서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추억 속 음악을 선물하는 '행궁음악다방'을 진행한다.

2019년 대표 트렌드인 '뉴트로(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를 콘셉트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LP를 통해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세대가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20세기 뿌리가 되는 음악들, 누구나 좋아하는 유행 음악, 격동기 근대 여성들의 삶과 노래 - 나혜석에서 최승희까지, 그 시절, 우리의 마음을 대신해준 노래들, 오늘부터 재즈 팬이 되는 비결, 이제는 만날 수 없는 뮤지션 - 故 유재하, 김현식, 김광석, 신해철로 구성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부터이며, 신청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시민문화팀 (031)290-3544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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