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의 백투더북스' 어린이를 위한 日그림책 전문서점 크레용하우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3 00: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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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의 백투더북스 /JTBC '장동건의 백투더북스' 방송 캡처

'장동건의 백투더북스'에서 일본의 아동서점 '크레용하우스'를 찾았다.

12일 방송된 JTBC '장동건의 백투더북스'에서는 '평화의 산실, 크레용 하우스' 편이 전파를 탔다.

도쿄에 위치한 크레용하우스는 5만 권이 넘는 일본 책과 전세계의 그림책을 보유하고 있는 그림책 전문서점이다.

특히 이 곳은 책방을 비롯해 아이와 엄마를 배려한 시설이 돋보이는 식당, 친환경 장난감이 가득한 놀이방까지 함께 운영되고 있어 가족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크레용하우스의 직원들은 신간 그림책을 모두 읽고 매달 회의를 열어 선별한다고 한다.

크레용하우스를 42년간 운영해 온 오치아이 게이코 씨는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장동건의 백투더북스'는 역사를 이어 온 세계적인 명문 서점들의 운영 비결과, 그들이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는 바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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