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출산 후 21kg 감량"…남편 전용진에 바디프로필 촬영 제안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3 0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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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배우 김빈우가 출산 후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전용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빈우는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헬스장을 찾아 운동에 몰두했다.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김빈우는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인바디 결과 김우빈은 171cm의 키에 54.7kg의 몸무게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아이가 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라며 놀라워했다.

김빈우는 "둘째를 낳고서 75kg에서 시작해 9달 만에 21kg을 감량했다. 건강하게 빼는 게 목적이어서 서서히 뺐다"고 설명했다.

남편 전용진이 귀가한 후 김빈우는 "운동을 하면서 생각해 봤는데 내년 초에 바디프로필을 찍어볼까 한다"며 "같이 찍어보자"고 제안했다.

전용진은 선뜻 수락하며 "1월 말에 찍자. 이번 주말까지만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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