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윤정, 박재홍과 설레는 문답 "궁금해요?"… 심쿵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3 0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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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박재홍과 김윤정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함께 차를 타고 장을 보러 가는 박재홍과 김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윤정은 박재홍의 첫 인상에 대해 "방송보다 실제가 좀 더 어려웠다. 오빠가 말을 많이 하거나 막 웃거나 이런 게 아니니까 조금 어렵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재홍은 씁쓸해했지만 김윤정은 이내 "그런데 지금은 편하다. 무뚝뚝하고 고집 있을 것 같고, 약간 어려운 인상이었는데 오빠가 편안하게 잘 받아주더라"고 덧붙여 박재홍을 웃게 만들었다.

김윤정은 "주변 사람이 우리 관계 물어보냐"는 박재홍의 질문에 "직접적으로는 아니고 간접적으로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고 답했다.

박재홍은 "좋은 오빠라고 했냐"고 재차 물었고, 김윤정은 "궁금하냐"면서 "나중에 얘기하겠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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