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안부 피해 할머니 '對日 손배소송'… 3년만에 첫 재판

연합뉴스

발행일 2019-11-14 제2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3년만에 개시된 위안부 피해자 일본 상대 손배소<YONHAP NO-3608>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오후 중앙지법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재판이 3년 만에 열렸다. 왼쪽부터 이용수, 길원옥, 이옥선 할머니.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