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현동 찾은 김승현, '살림남' 최민환·율희 부부 집 입성…기막힌 우연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3 23: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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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현동 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김승현이 '살림남2' 멤버 최민환의 집에 입성했다.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김승현이 밥동무로 출연해 강남구 율현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과 팀을 이룬 김승현은 첫 집의 벨을 누르고 깜짝 놀랐다.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인 최민환의 어머니가 등장했기 때문.

뜻밖의 상황에 김승현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집은 정말 몰랐다. 한번도 실제로 뵌 적 없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최민환의 어머니 역시 "처음 뵌다"고 동조했다. 최민환의 어머니는 김승현의 한끼요청을 수락했고, 그 사이 외출을 나갔던 최민환·율희 부부가 등장했다.

부부는 '한끼줍쇼'가 온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다며 역시 놀라워했다. 그럼에도 이경규는 "혹시 짠 거 아니냐"며 제작진을 의심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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