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정릉 아리랑시장 함박집 극찬 "소유진 데려오고 싶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11-14 0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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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 아리랑 시장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골목식당' 백종원이 정릉 아리랑 시장의 모자 함박집의 데미함박을 극찬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릉 아리랑시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솔루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최종 점검을 앞두고 모자 함박집을 찾아 요리를 맛봤다.

앞서 모자 함박집은 필동 함박스테이크집을 통해 청양크림함박과 데미 함박 메뉴를 전수받은 바 있다.

먼저 청양크림 소스를 맛본 백종원은 단박에 재료가 바뀌었음을 눈치챘다. 백종원은 "우유가 바뀐거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크림이 두 종류 들어가는데 하나가 다르다. 오늘 온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향이 다르고 매콤한 맛도 약하다"고 말했다.

업그레이드 된 데미함박은 합격점을 받았다. 백종원은 "맛있다. 와이프 데려와야겠다"며 "함박 패티는 거의 잡았다"고 칭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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